환경 휴먼환경일보 특별 탐사보도 : ≪누가 1만3천 세대의 안전을 책임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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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6-06-14 11:03본문

【제4부】
정치인의 약속은 어디로 갔는가??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는 폐석회 처리
문제에 대한 입장을 후보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묻고 답을 구하였다.
.
당시 윤상현등 일부 후보들은 시티오씨엘 아파트
건립지역내 폐석회 처리는 기본이고
나아가서 기부체납을 받은 공공용지에 존재하는
폐석회 역시 적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시티오씨엘
사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국민은 묻는다.
과거의 입장은 지금도 유효한가.
지역구 국회의원은 현재 어떤 점검을 하고 있는가.!!??
주민설명회를 요청한 적이 있는가.??
전문기관 검증을 요구한 적이 있는가??
.
국회의원은 선거 때만 국민 앞에 서는 존재가 아니다.
당선 이후에도 국민에게 설명할 책임이 있다.
윤상현 국회의원은 그 해답을 내놓아야할것이다. !!
≪휴먼환경일보 발행인견 편집인≫
대기자 김 동 호
첨부파일
- 폐석회 처리관련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생각.pdf (555.7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14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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