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환경일보 : 환경지킴이


 

환경 휴먼환경일보 창간 특별기획(제5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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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6-09-1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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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대교 P6·P8 교각 주변, 무엇이 묻혀 있나??

 

현장자료는 폐석회 추정 물질제시

교량안전과 별도로 성분·매립경위 조사해야

 

휴먼환경일보가 관계기관에 제출한 자료에는

학익대교 P6·P8 교각 주변에 폐석회 추정 물질이

적치돼 있는 현장사진이 존재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

 

이 문제를 교량 붕괴 문제와 곧바로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현재 자료만으로 학익대교의 붕괴

가능성을 단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의 질문은 여전히 남는다.

 

. 교각 주변 물질이 무엇인지 확인했는가.

. 해당 물질의 지하 매립 범위는 확인했는가.

. 교각 기초부 주변의 지반상태를 조사했는가.

. 그리고 해당 물질과 교량 기초 사이의 영향

여부를 토목·지반 전문가가 검토했는가.

 

감사원에 제출된 감사청구의 핵심사항에도

국유지 내 폐석회 추정 폐기물 매립 여부와

 

학익대교 교량하부 지반침하 및 구조안전성 위험

여부가 별도의 조사대상으로 제시돼 있다.

 

휴먼환경일보의 요구는 명확하다.

 

P6·P8을 포함한 주요 지점에서 관계기관과

독립전문가가 공동으로 시료를 채취하고,

공인시험기관이 분석하도록 하라.

 

만약에 성분분석을 하지않으면 휴먼환경일보에서

특정 언론사들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 입회하에

학익대교 교량하부 폐석회 추정물질이 묻힌곳에 임장하여

 

교각아래 묻혀있는 의문의 폐기물 여러곳의

시료를 채취하여 국내 오염토 분석 연구원에

직접 오염토 분석을 의뢰한후 그 결과를 보도자료로 공개하겠다

 

폐석회가 아니라면 그 결과를 보도하겠다.

 

폐석회 또는 다른 관리대상 물질이 확인된다면

그때 적법한 처리와 안전대책을 논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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