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 “교량이 B등급이면 폐석회 의혹까지 끝나는가”(제6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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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작성일 26-10-02 06:58글자 크기
본문

제2경인고속도로 학익대교 ‘B등급’과
P6·P8 물질은 같은 질문이 아니다
구조물 안전진단 범위에 폐석회
추정물질·주변 지반까지 포함됐나
[리드]
한국도로공사 관련 자료에는 학익대교가 202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B등급으로 평가됐다는 취지의 내용이 있다.
이것은 중요한 반대자료다.
휴먼환경일보는 이를 숨기지 않는다.
그러나 B등급이라는 결과가 모든 의문에 자동으로 답하는 것도 아니다.
[본문]
가. 구조물 안전진단에서 무엇을 조사했는지가 중요하다.
나. 교량 상부와 교각 구조물만 조사했는가.
다. P6·P8 주변 지반까지 조사했는가.
라. 폐석회층의 존재 여부를 확인했는가.
마. 시추조사를 했는가.
바. 성분분석까지 했는가.
사. 침하·변위는 장기간 계측했는가.
따라서 B등급을 부정할 이유도, B등급 하나로
모든 환경·지반 문제를 종결할 이유도 없다.
진단범위와 원자료를 확인하면 된다.
[증거자료 배치]
문서 4: 한국도로공사 B등급 관련 회신
그래픽 3:
교량 구조안전 / 교각 주변 지반 / 물질 성분
세 개의 원으로 구분.
[공개질의]
“202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P6·P8 주변 폐석회 추정물질과
주변 지반의 시추·침하·변위 및 성분분석이 조사범위에 포함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