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 카르텔’이라는 주장 대신 문서를 추적한다”(제9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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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작성일 26-10-05 10:08글자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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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국가기관 사이에 무엇이 오갔나
‘카르텔’ 단정 대신 전화·회의·
자료제출·결재의 흐름을 추적한다
[리드]
기업과 감독기관 사이에 유착이 있었다는
의혹을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큰 표현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기록을 확보하는 것이다.
[본문]
휴먼환경일보는 다음의 시간표를 만든다.
가. 민원 접수.
나. 담당자 지정.
다. 현장출장.
라. 기업 또는 시공사 접촉.
마. 자료수령.
바. 내부검토.
사. “특이사항 없음” 판단.
아. 결재.
자. 상급기관 보고.
차. 다른 기관 이첩.
그리고 2026년 6월 1일 통화에서 확인된
“시공사에서 그렇게 얘기하던데요”라는
정보전달 정황도 이 시간표에 넣는다.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업무협의가
확인된다면 그대로 보도한다.
반대로 공식 기록과 설명이 맞지 않는
부분이 발견된다면 그 이유를 추가 취재한다.
[공개질의]
관련 민원 접수 이후 DCRE 또는 시공사와
주고받은 공문·전자문서·회의자료·의견서·자료제출 목록을 공개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