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 한국도로공사 공식 취재질의 및 반론요청서 (2부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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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작성일 26-10-12 11:07본문

수 신 : 한국도로공사 사장 귀중
참 조 : 관련 본부 및 학익대교 관리부서
발 신 : 휴먼환경일보 발행인·편집인 김동호
제 목 : 학익대교 P6·P8 현장조사·정밀안전진단 및 기존 민원답변의 근거자료 관련 공식 취재질의 및 반론 요청
1. 핵심 취재사항
본지는 한국도로공사가 기존 민원에 대해 어떠한 현장조사와 과학적 자료를 근거로 판단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특히 교량의 구조적 안전등급과 P6·P8 주변 물질의 성분 및 지반문제는 구분하여 확인하고자 합니다.
2. 공식 질의
가. 질의 1.
한국도로공사는 학익대교 P6·P8 주변 현장을 언제, 몇 차례 조사했습니까?
나. 질의 2.
각 조사에 참여한 부서·인원과 출장복명서 또는 현장점검보고서가 존재합니까?
다. 질의 3.
P6·P8 주변 물질을 직접 채취한 사실이 있습니까?
라. 질의 4.
공인시험기관 성분분석을 실시한 사실이 있습니까? 있다면 시험성적서를 공개할 수 있습니까?
마. 질의 5.
실시하지 않았다면 해당 물질의 성상을 어떠한 방법으로 판단했습니까?
바. 질의 6.
한국도로공사가 기존 회신에서 ‘특이사항 없음’ 또는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판단하였다면 그 판단의 직접적인 근거문서는 무엇입니까?
사. 질의 7.
2025년 학익대교 정밀안전진단의 정확한 조사범위에 P6·P8 주변 지반 및 폐석회 추정물질 문제가 포함됐습니까?
아. 질의 8.
해당 정밀안전진단에서 시추조사, 침하·변위 계측, 교각 기초부 주변 지반검토를 실시했습니까?
자. 질의 9.
학익대교 준공 당시 또는 이후 P6·P8 주변 지반의 시추주상도·지반조사보고서가 존재합니까?
차. 질의 10.
2026년 6월 1일 본지 발행인과 귀 공사 관계자의 통화에서 본지 발행인의 과거 형사사건과 관련해
“시공사에서 그렇게 얘기하던데요”라는 취지의 발언이 나온 사실과 관련하여,
해당 정보를 어떤 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언제 어떤 경위로 전달받았습니까?
카. 질의 11.
본 민원과 관련하여 DCRE·시공사 또는 사업 관계자로부터 받은 자료·의견·전화·회의 등이 있었습니까?
타. 질의 12.
있었다면 공식적으로 기록·보존된 자료의 목록을 공개할 수 있습니까?
파. 질의 13.
한국도로공사는 독립전문가 및 공인시험기관이 참여하는 P6·P8 공동현장검증에 응할 의사가 있습니까?
3. 특별 요청자료
가. 2025년 정밀안전진단 보고서 중 조사범위·P6·P8 관련 부분
나. 현장사진
다. 출장복명서
라. 성분분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마. 기존 민원답변의 내부결재자료
본 질의사항과 관련한 특별취재 내용은 휴먼환경일보
인터넷신문의 공식 기사 게재를 전제로 취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