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관내 3개(창원구조대. 마산 수색대. 경남동부 특수구조대)구조대 대원 및 가족들 100명이 참석하여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초리섬에 밀려온 쓰레기와 수중정화작업을 실시 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3개의 구조대는 여름 휴가철에 매주 약 5~6백명의 관광객이 찾는 소쿠리섬(소고도)내 쓰레기 및 수중정화작업과 (소쿠리섬) 관광객의 안전을 위하여 구조활동 및 무료진료 그리고 구명조끼 무료대여를 매년회원들의 자비로 봉사하고 있다
정화작업시에는 창원의 범한산업이 생수와 간식을 재공해주고 있다.

2023. 11. 04.
휴먼 일보 권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