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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의 총각들의 국제결혼이 급증하면서 결혼적령기 한국여성들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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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6-06-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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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다문화 가정 20만시대에 돌입했다


1930년생~1960년대생 출신까지만 해도

남녀간에는 조건보다 사랑만 있으면 

결혼을 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그이후 성장한 자녀들이 무능한 

아빠를 만난 엄마가 재래시장  

난전에서 장사를 하고 


궂은일을 마다하지않으며 고생하던 

부모님 세대를 보고 자란 세대들은


고생을 하고 자식을 키운 부모들이

결혼은 사랑이 아니라 조건을 봐야한다고

입버릇처럼 들어온 이야기가 결혼관을 바꾸었고


그이후 결혼은 외모를 보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맞아야한다는 결혼관이 바뀌면서  


아무리 생각이 건전하고 외모가 출중

해도 시골에서 농사짓는 총각


또는 공장에서 일하는 단순노등자들은 

결혼을 하지못해 버림받는등 


정말로 한국 결혼적령기 여성들의 

콧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으면서 


까다로운 결혼관은 과거 20대 후반

이면 노처녀,노총각 소리를 듣던 시절에서 

결혼적령기가 30대 중후반으로 바뀌어간 것이다


공장에 다니거나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마땅한 짝을 찾지못하면서 

늙어가는 시골총각들과 단순 

제조업체 근무 근로자들이  


십여년전부터 외국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국제결혼이 급격히 늘기시작하여 


지금 현재 국제결혼으로 태어난 

자녀가 2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본 여성들과의 한국인 총각

사이에 국제 결혼이 급증하는 이유는 


일본여성들의 남편을 존중하는 문화 

그리고 결혼은 반듯이 내집이 있어야

한다는 한국여성들의 결혼관과 달리 


집은 없어도 된다는 사고와 특히 

남자들을 떠받드는 환경에서 

성장한 일본 처녀들은


한국의 총각들의 취향과 맞고

특히 한국의 경제발전도 일본여성들의 

국내 유입과 무관하지 않다는 통계이다


국내 남성들은 까다로운 결혼조건을 

내세우는 한국여성과의 결혼 

기피현상이 심화되면서 


국제결혼에  관심을 보이는 

한국남성들이 급격히 늘어나자  


결혼적령기 한국여성들의 주가는 

급락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한국여성들의 골라잡는 

까다로운 결혼관으로 한국의 

저출산률이 세계1위를 기록하면서 


노동력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낀 국내 

이민정책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완화되면서


베트남, 중국, 필리핀, 러시아, 일본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의 국내유입으로


국제결혼으로 외국인 가정 자녀 중에서는 

초등학생이 3만 4,184명으로 

전체의 64.6%를 차지하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만 2380명(42.3%)

서울(7723명), 인천(6169명), 충남(4149명),

경남(2535명) 등이 뒤를 있는등으로


이미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은 깨어진지 오래로

한국이 미합중국에 이어 다문화 세계1위를

기록할 날이 머지 않았다는 느낌이다


한국의 미혼여성들의 

결혼관념이 바뀌지 않는한


한국의 미혼여성들은 한국의 총각들을

전부 외국여자에게 빼앗기고


결혼을 하지못한체 늙어가는 

비율이 갈수록 늘어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스스로가 완전한 직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은


결혼할 상대 남성은 자신보다 조건이 좋아야한다는

생각과 사고가 머릿속에 박힌경우가 많다


이것은 필자가 경찰 재직시 경험한 사례다


실제  00 경찰서 순경으로 채용된

여경은 같은 순경출신 동료남성들을 무시하고


경찰대 출신 남편만 고르다가 

결혼적령기를 놓치고 40대에 

접어든 여경도  본적이 있다


한마디로 주제파악을 못하는 것이다


서로간의 궁합보다 상대의 조건을 따지는

한국여성들의 결혼관이 바뀌지 않는한


결혼적령기에 결혼을 하지못하고

늙어가는 한국 여성들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최근에는 

결혼조건에서 전혀 밀릴 수 없는 


탄탄한 직업군의 한국 총각들까지도 

다소곳하고 순종적인 외국인 

여성들에에 논을 돌리고있어


당분간 외국으로 눈을 돌리는 

한국총각들의 결혼관이 사그러들지 

않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시골총각들이나 제조업체에

다니는 공장 근로자들의 경우


심지어 자신보다 10~20세 연하의 

외국인 여성들과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낮고 행복하게 사는경우도 있다


절대로 결혼해서는 안될 8가지 유형


1. 무조건 상대방이 내게 맞춰야한다고 생가하는 사람

2. 남들도 다하는 결혼인데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

3. 자유로운 섹스를 추구하는 사람

4.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 생각하는 사람

5. 결혼이 무슨 장사인양 생각하는 사람

6. 권리만 알고 의무는 모르는 사람

7. 결혼이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8. 사랑보다 조건(돈,학력,직업)에 유난히 집착하는 사람

   (특히 최근 결혼적령기  한국여성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경향)



한국여성들의 결혼관이 바뀌지 않는한

당분한 한국총각들이 외국여성에게 눈을 돌리는

국제결혼이 갈수록 증가할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조건만 찾아가 결혼적령기를 놓치고

늙어가는 한국여성들이 갈수록 늘어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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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운,   휴먼환경일보 수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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