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환경문제!! 지구의 미래는 불안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6-06-09 18:10본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환경문제!!
지구의 미래는 불안하다!!!】

캐나다·시베리아 등에서 잇따라 발생한 극단적
산불의 주요원인이 지구온난화라는 연구결과가 나오는등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은 산업화 이전에 비해
최대 235배 높아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통계로
한반도 역시 산불 확산에 유리한 기상조건이
잦아지면서 대형 산불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베리아에서 이미 발생한 대형산불로 한국국토의
1/3에 해당하는 면적이 이미 잿더비로 변한데 이어
전세계 인간을 비롯한 살아있는 생물이 호흡
하는데 필요한 산소의 무려 20%를 공급하며
남한 면적의 무려 800배에 달하는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브라질 열대 아마존
밀림이 사라지거나 사막화되어가고 있다
전세계 인구의 1/4(약20억명)이 거주하는
아프리카도 전세계 국가들이 군침을 흘리면서
아프리가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있어
아프리카 초원지대(동물의 왕국)도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지구의 부활은 이제 이미 힘들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협정탈퇴로
전세계의 비난이 들끓고 있으나 철회할
의사가 전혀 없어 보이는 가운데
지구 표면적의 15%에 상당하는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지금도 녹아내리면서
북극곰들이 굶어 죽어가고있으며
전문가들이 향후 지구온도가 평균 2도만
상승해도 남국과 북극의 빙하가 전부 다
녹아내릴것으로 경고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파괴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도 태양광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전국의 숲이 무차별적으로 파괴되면서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여의도면적의 약 170배에
달하는 산림이 이미 사라졌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듯이 시청해야할
2025.8.20.일자 오마이뉴스 기획보도 시리즈
『이재명 대통령이 봐야할 산림청이 숨겨온 끔직한 진실!!
사진에 담긴 진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 끝난다!!』는
기사를 검색한후 우리나라 산림의 현실과
산림청이 뭘하고있는지 국민들이
철저한 환경감시자가 되어야한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1988년 일본에서
유입되어 부산 동래구에서 최초 발생한후
2005년 최초로 법제화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은
재선충병 피해 산림 보호와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감염목·감염 우려목의 구제·예방 의무와
비용 지원 가능성 등을 규정하고 있다
시행령은 중앙방제대책본부 및 지역방제대책본부
설치·운영, 방제대책 수립, 감염목 방제계획 지원,
방제사업 점검 등을 명시하고 있다.
‘훈증’은 감염목을 벌채·집재한 뒤
매개충 유충을 죽이는 효과가 인정된
농약을 넣고 비닐로 밀봉하는 방제를 뜻한다
사용 목적(수간주사, 훈증, 살포 등)과
대상 해충(재선충, 매개충 등)을 먼저 정리한다
그러나 산림청이 소나무 보호라는
미명아래 수십년째 시행해온
재선충 항공방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못한체 재선충
항공방제약을 제조하여 산림청에
공급하는 업체만 살찌우고 있다

그리고 산림청은 전국의 산림의 관리를
지자체의 시․군․구청의 산림녹지과에
산림 감시감독권한을 위임하고 있다
전국의 각 구청 산림녹지과에서는
일부 몰지각한 지역주민들이
전국의 야산 어디에나 산림청 부지를
무작위로 개간하여 휀스를 치고
야채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을 키우는
환경파괴자들을 강건너 불보듯 하고 있다
사하구청 산림녹지과의 경우 필자가
수년전부터 인근 승학산 산림 파괴 현장을
원상복구하라는 프랜카드가 부착된 현장을 보고
복구 현장을 지켜보았으나 단한군데도 원상
복구명령을 이행하지 않았으나 사하구청의
강제집행은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았다
지금까지 형식적으로 프랜카드를 걸어놓는등
흉내만 내고 나중에 슬쩍 프랜카드를 제거하는
봐주기식 행정을 하고있는지 계속 자료를 수집중이다
우리가 치료제로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으나
제약회사에서 생산하는 고혈압약은
그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치료가 되거나
완치가되면 제약회사는 문을 닫아야하므로
매일 매일 응급처치만 할수있도록 제조되었듯이
산림청에 항공방제 약품등을 공급하는 업체가
재선충 항공방제 한번으로 소나무제선충을
완전 박멸한다면 이역시 회사가 망할 것이다
따라서 제선충 항공방제약을 생산하여
산림청에 공급하는 업체와 이를 구매하는
산림청은 불가원 불가근의 관계로 연결되어있다
지금 수십년간 재선충 항공방제를 하고있으나
재선충 항공방제가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다

오히려 재선충 항공방제로 산림
토양의 오염도만 심각해지고 있다
제선충 항공방제약을 생산하는 업체와
산림청과의 공생관계는 끊어내야한다고 생각된다
근본적으로 재선충의 절멸을 가지오지못한다면
차라리 약육강식으로 자연 생태계는 인간이
손되지않고 그대로 두는편이 낮다고 생각한다
약초를 채취해서 생존하고있는 수천명의
약초채취꾼들도 갈수록 줄어
들어가는 산림지대에서
나눠먹기식 약초채취로 먹고살기도 힘들고
또한 약초의 채취로 전국토의
약초의 씨가 말라가고 있다.
군수물자를 팔아먹어야 하는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계속 전쟁을 부추긴다.
국가간 전쟁은 군수물자 생산
강국에 먹거리를 제공한다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속에 이제 지구의
안전을 지켜줄 나라는 지구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2026년 올해는 육십갑자
중 43번째인 병오년입니다.
병은 불의 기운을, 오는 말을
상징하면서 ‘붉은 말의 해’로 불리고 있습니다.
역학자들은 병오년 올해 한국을 비롯한 전국
세계 곳곳이 끔찍한 산불을 예고하고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