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휴먼환경일보 창간 특별기획(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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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환경일보 댓글 0건 작성일 26-09-11 07:28본문
자료공개 → 독립검증 → 주민 공동검토 →
변호사 법률검토 → 책임이 확인될 경우 법적 대응.
공포가 아니라 증거로 가야 한다.
5. 마지막 질문
이번 특별기획은 한 기자와 한 기업의 싸움이 아니다.
OCI ,DCRE 대 김동호의 싸움으로 만들어서도 안 된다.
질문의 주어는 국민이어야 한다.
수만 명이 살아갈 도시의 땅속
안전을 누가 최종적으로 책임지는가.
국가 고속도로 교량 주변에서 합리적인
안전 의문이 제기됐을 때 국가는 어디까지 확인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결과를 그곳에서 실제
살아가는 주민에게 왜 공개하지 못하는가.
휴먼환경일보는 시티오씨엘이 위험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공개검증을 요구한다.
가. 안전하다면 증명하라.
나. 문제가 있다면 지금 바로 고쳐라.
그리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하라.
그것이 1만3천여 세대의 도시를 개발한 사업주체와
이를 허가·관리·감독한 국가가 주민에게
해야 할 최소한의 답변이다.
휴먼환경일보는 관계기관과 DCRE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공식 답변과 반론을 요청하며,
객관적 자료가 제출될 경우 그 내용을
후속보도에 충실히 반영할 것이다.
2026. 9. 7
휴먼환경일보 특별취재팀
발행인 겸 편집인 김동호(서명·날인)
첨부파일
- 한국도로공사와 수도권사업본부 허위답변서.hwp (5.6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11 07:28:21
- 2023년 국정감사전후 장관,총장등 수뇌부에 보낸 민원.pdf (6.3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11 07: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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