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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 폭염대비 취약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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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먼일보 댓글 0건 조회 1,498회 작성일 21-06-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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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 폭염대비 취약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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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홀몸 어르신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3,000여 가구 및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 경제(저소득가구), 건강(노인·어린이·홀몸어르신), 직업(야외근로 등)


먼저, 시민단체·기업 등 민관이 협력하여 기후변화 취약가구 지원 및 폭염대응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민단체(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전국 53개 시군구의 취약가구(저소득가구, 홀몸어르신 등) 2,000곳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와 함께 생수, 토시, 양산, 부채, 간편죽 등의 폭염대응물품을 지원한다.

* BGF리테일(간편죽), 제주개발공사(삼다수), 테라사이클(쿨토시), 형지I&C(마스크)


기후변화 진단상담사(컨설턴트)는 취약가구에 폭염대응물품 전달과 연계하여, 비대면(유선전화)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한 옷차림(쿨맵시)하고 양산쓰기, ▲물 자주 마시기, ▲식중독 예방하기,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등


또한, 홀몸어르신 등 320가구에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하고, 833곳 건물 옥상 및 외벽 등에 차열도장(쿨루프 등)을 지원하는 등 전국 37개 지자체의 1,141개 가구 및 시설에 맞춤형 기후변화 적응시설을 지원*한다.

* 지붕 차열도장(쿨루프), 기후친화형 어린이 쉼터, 실내환경개선, 차열벽면 등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50가구(홀몸어르신)에 창문형 냉방기 지원과 함께 실내환경진단·개선 및 진료지원 등 환경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며, 결과를 분석하여 내년부터는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 실내환경진단(곰팡이 등 6개 환경유해인자 진단), 환경컨설팅 및 진료지원(환경성질환 전문 병원 진료) 등의 서비스 제공 


<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내역  />  지원사업  지자체  (개)  지원대상  (개소)  비고  계  96  3,461  -  창문형 냉방기기  6  320*  홀몸 어르신  폭염대응물품  (양산,부채,생수,토시,간편죽 등)  53  2,000  저소득 가구  건물차열도장(쿨루프 등)   15  833  저소득 가구, 어린이·노인시설 등  창호개선 등 실내환경개선  12  262  저소득 가구, 어린이·노인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 쉼터, 벽면녹화 등  10  46  저소득 가구  * 실내환경진단·환경컨설팅 등 환경복지서비스 지원 가구(50개) 포함
 

이와 관련하여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6월 15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청을 방문하여 지자체의 폭염대응 지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가구에 지원할 폭염대응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안승남 구리시장과 함께 지역 내 취약가구(홀몸어르신)를 방문하여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를 돕고, 폭염대응시설(쿨링 앤 클린로드, 지붕차열도장) 운영현장을 점검했다.


이병화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라며,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중심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환경부

등록일: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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