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으로 인한 물 갇힘으로 인하여 낙동강 인근 주민들 콧속에서 녹조독소 검출등 국민의 건강권 심각및 대책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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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운대박 댓글 0건 작성일 25-02-18 17:24본문
[낙동강 유역 인근주민들의 콧속에 녹조
독소 검출등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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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인 4대강
사업으로 물이 흐르지못하고 같히면서
해마다 반복되는 심각한 녹조가
낙동강 유역 인근 주민들의 건강과
낙동강에서 어획되는 믿물고기 그리고
인근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녹조 독소가
검출되는등 국민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3년전 수십조의 예산을
투입하여 4대강 사업을 밀어붙였으며
이러한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에
보를설치하여 물을 가두므로서
해마다 발생하는 녹조로
녹조발생 원수 인접지역 주민들은
간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통계가 발표했다
녹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거주자에게
알츠하이머 및 파키슨병 그리고
뇌질환 및 퇴행성 질환 발병과의
연관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녹조가 번성한지
13년이 지나면서 그 후유증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환경단체에서 환경부에 녹조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건강권이 침해받고 있어
녹조가 건강에 미치는 상관관계등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의뢰하였으나
환경부는 아예 무시로 일관해오고 있다
낙동강의 녹조등 치매ㆍ파키슨병 ㆍ
간암등을 유발하는 썩은 물을 이용
농사를 짓는 무, 배추, 쌀등 농산물에
청산가리 보다 수백배 독성이 강한
발암물질인 녹조독소가 0.28
마이크로그램이나 검출되면서
국민들이 먹는 먹거리에서 녹조독소가
축척된 과일과 채소, 농작물을 섭취
해야만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낙동강 인근지역의 농산물에서
녹조독소가 검출되고 있는 것은
국민들의 건강에 치명적이다
그런데 환경부는 낙동강 인근 어민과
농민 그리고 주민들의 신체에서
녹조독소가 검출되는 심각한
상황을 강건너 불보듯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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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 모 국회의원이 녹조의
번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함께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자 환경부장관
이라는 자의 대응이 가관이다
이런작자가 월급이나 축내는
환경부장관을 하고 있으니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든다
그자리에 무엇 때문에 앉아 있는지..
환경단체에서 환경부에 낙동강의
녹조의 심각성에 대한 전수조사를
수차례 요구하였으나
환경부에서는 녹조가 적은 계절
이나 비가 많이 오는 시간대에
녹조성분 검사를 하는등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해왔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놀고 처먹고 있는 것이다
환경부는 국민건강을
책임져야할 부처임에도
이 따위식으로 대처하니까 환경단체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향후 녹조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낙동강을 끼고 인근에서 재배
되는 농작물(채소,과일,쌀)과
이미 낙동강 유역에 수차례
중금속인 수은이 검출되고 있는
믿물고기(붕어,잉어,장어,
쏘가리등)등의.섭취를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해야할 것이다
특히 낙동강 믿물고기를 생으로
섭취하면 100% 간디스토마에
감염되므로 절대 날것을 섭취하면 안된다
자연은 그대로 버려두어야하며
인위적으로 손을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즉시 4대강의
보를 철거하여.낙동강의 물이
자연상태에서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수십조의
예산을 퍼부어 정부에서
대기업에 공사를 맞기므로서
대기업은 엄청난 이익을 취한 댓가로
그로 인한 반대급부는 어디로 흘러
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대기업에 4대강 사업을 맞긴결과
어마어마한 이권은 과연 누가 챙겨갔는지!??
<보도자료 일부인용>
민속토종산약초연구소 밴드장 하용운
https://band.us/band/70996304/post/30593
독소 검출등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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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인 4대강
사업으로 물이 흐르지못하고 같히면서
해마다 반복되는 심각한 녹조가
낙동강 유역 인근 주민들의 건강과
낙동강에서 어획되는 믿물고기 그리고
인근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녹조 독소가
검출되는등 국민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3년전 수십조의 예산을
투입하여 4대강 사업을 밀어붙였으며
이러한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에
보를설치하여 물을 가두므로서
해마다 발생하는 녹조로
녹조발생 원수 인접지역 주민들은
간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통계가 발표했다
녹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거주자에게
알츠하이머 및 파키슨병 그리고
뇌질환 및 퇴행성 질환 발병과의
연관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녹조가 번성한지
13년이 지나면서 그 후유증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환경단체에서 환경부에 녹조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건강권이 침해받고 있어
녹조가 건강에 미치는 상관관계등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의뢰하였으나
환경부는 아예 무시로 일관해오고 있다
낙동강의 녹조등 치매ㆍ파키슨병 ㆍ
간암등을 유발하는 썩은 물을 이용
농사를 짓는 무, 배추, 쌀등 농산물에
청산가리 보다 수백배 독성이 강한
발암물질인 녹조독소가 0.28
마이크로그램이나 검출되면서
국민들이 먹는 먹거리에서 녹조독소가
축척된 과일과 채소, 농작물을 섭취
해야만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낙동강 인근지역의 농산물에서
녹조독소가 검출되고 있는 것은
국민들의 건강에 치명적이다
그런데 환경부는 낙동강 인근 어민과
농민 그리고 주민들의 신체에서
녹조독소가 검출되는 심각한
상황을 강건너 불보듯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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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 모 국회의원이 녹조의
번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함께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자 환경부장관
이라는 자의 대응이 가관이다
이런작자가 월급이나 축내는
환경부장관을 하고 있으니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든다
그자리에 무엇 때문에 앉아 있는지..
환경단체에서 환경부에 낙동강의
녹조의 심각성에 대한 전수조사를
수차례 요구하였으나
환경부에서는 녹조가 적은 계절
이나 비가 많이 오는 시간대에
녹조성분 검사를 하는등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해왔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놀고 처먹고 있는 것이다
환경부는 국민건강을
책임져야할 부처임에도
이 따위식으로 대처하니까 환경단체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향후 녹조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낙동강을 끼고 인근에서 재배
되는 농작물(채소,과일,쌀)과
이미 낙동강 유역에 수차례
중금속인 수은이 검출되고 있는
믿물고기(붕어,잉어,장어,
쏘가리등)등의.섭취를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해야할 것이다
특히 낙동강 믿물고기를 생으로
섭취하면 100% 간디스토마에
감염되므로 절대 날것을 섭취하면 안된다
자연은 그대로 버려두어야하며
인위적으로 손을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즉시 4대강의
보를 철거하여.낙동강의 물이
자연상태에서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수십조의
예산을 퍼부어 정부에서
대기업에 공사를 맞기므로서
대기업은 엄청난 이익을 취한 댓가로
그로 인한 반대급부는 어디로 흘러
갔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대기업에 4대강 사업을 맞긴결과
어마어마한 이권은 과연 누가 챙겨갔는지!??
<보도자료 일부인용>
민속토종산약초연구소 밴드장 하용운
https://band.us/band/70996304/post/3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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